차례
도덕②는 두 영역으로 짜여 있다. 사회·공동체와의 관계는 인권·다양성·통일에서 정의·국가·세계시민·과학기술 윤리까지, 자연과의 관계는 생명에 대한 도덕적 고려에서 환경 위기의 윤리적 책임까지 넓어진다. 대단원마다 소단원과 형성평가로 마무리한다.
사회·공동체와의 관계
정의 — 함께 만드는 도덕공동체
인권에서 세계시민까지
Ⅰ
인권과 다양성
모든 사람은 존엄하다. 인권이 보편적 가치인 이유를 살피고, 다양한 문화·종교의 공존을 모색하며, 분단을 넘어 평화로운 통일을 상상한다.
사회·공동체와의 관계소단원 3+ 형성평가[9도03-01~03]
Ⅱ
정의로운 사회를 향하여
정의란 무엇인가. 정의의 원칙과 제도를 탐구하고, 국가와 시민의 바람직한 관계를 세우며, 세계시민으로서 과학기술 시대의 윤리적 책임을 묻는다.
사회·공동체와의 관계소단원 4+ 형성평가[9도03-04~07]
자연과의 관계
책임 — 생명과 자연을 대하는 태도
생명에서 생태전환까지
Ⅲ
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
도덕적 고려의 대상은 어디까지일까. 인간 이외의 생명을 존중하는 이유를 찾고, 동·서양 자연관을 바탕으로 환경 위기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실천한다.
자연과의 관계소단원 2+ 형성평가[9도04-01~02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