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드 57장을 팀 × 단계로 센다
3분여는 장면에 적어 둔 내 예측입니다. A 팀 열두 장이 정말 그 단계에 몰렸을까요?
기본 빈칸 ①에 무엇을 한 묶음으로 셀지를 채우고 ▶ 실행합니다. 카드 한 장은 '어느 팀이 · 어느 단계를' 받았나의 짝이에요 — 그 짝을 세면 팀 × 단계 표의 한 칸이 됩니다.
[1] 본보기 반 — 카드 57장 · 팀 6개
자료 손질 방법 해석 활용 팀
2 2 3 3 2 A 전력
2 3 1 2 1 B 지하철
3 0 2 4 2 C 세계 CO2
0 1 3 2 1 D 폭염일
1 2 1 1 3 E 명절 연휴
4 1 0 1 4 F 수면
팀마다 가장 많이 물은 단계
A 전력 — 방법·해석 (12장 중 3장)
B 지하철 — 손질 (9장 중 3장)
C 세계 CO2 — 해석 (11장 중 4장)
D 폭염일 — 방법 (7장 중 3장)
E 명절 연휴 — 활용 (8장 중 3장)
F 수면 — 자료·활용 (10장 중 4장)
[2] 반 전체 — 단계별 비율
자료 21% 손질 16% 방법 18% 해석 23% 활용 23%
도전(틀린 길) Counter 의 짝을 (r["단계"], r["팀"]) 처럼 순서만 바꿔 실행해 보세요.
오류는 한 줄도 나지 않습니다. 세기[(팀, s)] 가 없는 키를 물으면 Counter 는 0을 돌려주거든요 —
표의 서른 칸(6팀 × 5단계)이 전부 0이 되고, ‘가장 많이 물은 단계’는 여섯 팀 모두
자료·손질·방법·해석·활용 (0장 중 0장)이 됩니다.
더 조심할 곳은 [2] 줄이에요 — 그 줄은 단계만 세므로 자료 21% 손질 16% 방법 18% 해석 23% 활용 23% 그대로라
맨 아랫줄만 보면 멀쩡해 보입니다. 키를 바꾸면 읽는 곳도 같이 바꾼다 — 안 바꾸면 조용히 틀립니다.
탐구 한 질문이 두 단계를 겨눈다면(예: "명절을 뺀 까닭이 결과가 좋아지기 때문은 아닌가요?"는 손질이면서 방법입니다) 어떻게 세야 공정할까요? 반씩 세기 · 앞선 단계로 몰기 · 두 번 세기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그 셈이 표를 어떻게 바꾸는지 적어 보세요.
카드를 단계로 세어 약한 고리를 찾는 이 방법의 한계는 이다. 그래서 표를 읽을 때는 를 함께 봐야 하고, 보완하려면 .
확인 문제 5에 적어 제출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