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량기가 찍는 것 — 쓴 양 = min(필요, 한도)
3분가상 도시를 짓고 기온 구간마다 하루 합을 냅니다. 기온이 오를수록 ‘못 쓴 몫’ 은 커질까요, 그대로일까요? 가장 더운 구간(38~40℃)에서 필요의 몇 % 를 못 쓸지 숫자 하나를 공책에 적고 시작하세요.
기본 빈칸 ①에 계량기에 찍히는 값을, 빈칸 ②에 한도에 걸린 날을 알아보는 식을 채우고 ▶ 실행합니다.
두 표(cooling_homes.csv 1,200행 · cooling_days.csv 62행)는 한 행의 단위가 다릅니다 — 가구와 날(Ⅳ-2).
[1] 가구 1,200 · 여름 62일 · 기온 22.8~39.3℃ · 33℃ 이상 8일
소득 하 300가구 에어컨 없는 집 93
소득 중 500가구 에어컨 없는 집 42
소득 상 400가구 에어컨 없는 집 8
[2] 기온 구간별 도시 하루 합(MWh, 그 구간 날의 평균)
기온 날 수 쓴 양 필요 못 쓴 몫
22~24℃ 3 0.0 0.0 0.0
24~26℃ 15 1.3 1.5 0.2
26~28℃ 14 3.6 4.1 0.5
28~30℃ 17 5.8 6.7 0.9
30~32℃ 3 8.0 9.7 1.7
32~34℃ 4 9.7 12.5 2.7
34~36℃ 3 10.8 14.6 3.8
36~38℃ 1 12.2 17.6 5.4
38~40℃ 2 13.2 20.2 7.0
도전 필요 식 한 줄을 필요 = min(h["민감도"] * max(0.0, T - 24), h["한도"]) 로 바꿔 보세요.
“사람들은 한도만큼만 원했다” 는 만족 이야기 입니다. 쓴 양 열은 한 자리도 바뀌지 않고 못 쓴 몫만 전부 0.0 이 됩니다 —
같은 기록이 두 이야기를 모두 지지해요.
탐구 이 도시에서 에어컨이 있는 집의 한도는 소득 집단마다 평균 6 · 12 · 40kWh 입니다. 한도가 무엇으로 정해지는지 현실에서 셋만 들어 보세요(요금 부담 · 에어컨 유무 · 그 밖에?). 여러분이 든 것 가운데 전력 자료에 열로 들어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?
38~40℃ 인 날 이 도시의 기록은 MWh 다. 이 숫자가 알려 주는 것은 이고, 알려 주지 않는 것은 이다.
확인 문제 1에 적어 제출 →